2009년 11월 15일
2012 소감
"2012"에 대해서 누군가 적절한 평을 했다.
재난 영화의 끝판 왕.
good. -_-=b
아쉬운 점은, 후반부 "포세이돈 어드벤처"는 그냥 빼는게 나을 뻔 했다.
차라리 그 시간에 확실하게 쓸리고 있는 전 세계 인류의 모습을 더 많이 보여 줬으면 임팩트가 더 컸을 듯.
사건의 스케일에 비해서 화면에 비추는 건 너무 국지적임.
ps. 2012년에는 다들 윈도우7 쓰는 듯. -_-a;;
재난 영화의 끝판 왕.
good. -_-=b
아쉬운 점은, 후반부 "포세이돈 어드벤처"는 그냥 빼는게 나을 뻔 했다.
차라리 그 시간에 확실하게 쓸리고 있는 전 세계 인류의 모습을 더 많이 보여 줬으면 임팩트가 더 컸을 듯.
사건의 스케일에 비해서 화면에 비추는 건 너무 국지적임.
ps. 2012년에는 다들 윈도우7 쓰는 듯. -_-a;;
# by | 2009/11/15 14:10 | 즐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