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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클베에 당첨 되어서 이스 온라인을 잠깐 플레이해볼 수 있었다.
첫 날 서버 오픈하자 마자 들어갔으나, 안습의 서버 장애로 인해서 플레이 시간은 30분 남짓...... 그리고 오늘 30분 남짓 플레이. 길게 못했으니 뭐라고는 못하겠고, 느낀점만 적어보자면...... 첫 날은 로그인 노가다 반복하다가, 캐릭터 생성 후, 마을을 빠져나가는데에만 시간을 다 잡아 먹었다. 어째저째해서 필드로 나간 후, 몹 하나 잡으니 바로 레벨업. -_-a;; 그와 동시에 서버가 다운되어서 게임 접었다. 오늘 다시 접속해서, 몹 둘 잡으니 또 레벨업. -_-a;; 어쨌든 대충 플레이해서 6레벨 찍고 나왔다. 요즘 우리나라 알피지 트렌드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냥 느낌으로는 게임이 참 평범했다. 사람들 말로는 리니지랑 비슷하단다. 내 생각으로는 굳이 "이스"라는 타이틀을 다느니, 다른 이름으로 내놓는 것이 나았을 것 같다. "이스"라는 이름에 혹해서 (나처럼) 시작하는 사람 많을 것 같은데, 대부분 잠깐 해보고 떠날 것 같다. 혹시 해볼 분들은 "이스"라는 이름은 잊으시길...... 그냥 MMO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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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였뜸 ㅠ ㅠ
by saris at 11/27 흑흑 내비가 ㅄ. by Roastbeaf at 11/27 메이비 by SparrowhawK at 11/17 어? 왠 싸인이..;; 근데.. by 게드 at 11/17 게드/이미 건기/우기로 .. by SparrowhawK at 11/0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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