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개시

새벽 6시 출근.
빡시게 일하고 4시 퇴근.
지산으로 바로 고고.
야간 빡시게 라이딩.
새벽 1시 귀환.

기온은 영하 4도로 쾌적. 설질도 양호.
참고로, 지산은 주중 야간이라도 사람이 바글바글 한다.
8시쯤 되면 퇴근하고 몰려온 사람들로 어디 딴 동네 주말 분위기가 되어버림.
어쨌든, 도처에 깔려있는 지뢰들을 뚫고 첫 개시 보딩 무사히 마쳤다.

by SparrowhawK | 2007/12/05 15:03 | 라이딩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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