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약간 다른 성격의 업무가 몇 개 동시에 떨어졌다. 게다가 같은 날 끝내야 하는 상황. 과부하가 걸릴 정도로 많은 양은 아닌데, 하여튼 이래저래 손댈 건 많다. 같은 소스 코드의 몇 가지 버전을 동시에 만져야 하는 상황이라, 지금은 컴퓨터 두 대에 VS2003 4개, VS2005 4개, 총 8개의 비주얼스튜디오를 띄워놓고 코딩 중...... 나는 코드를 제대로 고치고 있는지 헷갈리고 있고, 컴퓨터는 그 무거운 VS를 몇 개씩 돌리느라 죽어나는 중. 뭐, 다른 의미로 과부하로세... 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