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의 미로,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최근에야 티비에서 하는 걸 보게 되었다.
그 전에 내가 들은 이 영화의 평은,

"이게 무슨 환타지냐"
"잔인하기만 하다"
"낚였다"

뭐, 이런 거였다.
영화에 대한 평은 넘어가고, 그냥 내 느낌을 표현하자면,

"그냥 아름다운 동화 환타지구만."
"뭐가 잔인하다는 건지... 차라리 백설공주가 이거보단 더 하지."

이 정도?
하여튼 괜찮은 영화다.

by SparrowhawK | 2008/03/17 11:43 |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곡마단주 at 2008/03/18 12:38
판타지 동화인 줄 알고 보러갔더니, 좌파 프로파간다 영화더군요.
Commented by 봉달군 at 2008/03/18 17:51
좋은 영화죠.
Commented by SparrowhawK at 2008/03/20 06:12
곡마단주/ 그 동네 정서가 원래 그렇지 않아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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