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7일
판의 미로,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최근에야 티비에서 하는 걸 보게 되었다.
그 전에 내가 들은 이 영화의 평은,
"이게 무슨 환타지냐"
"잔인하기만 하다"
"낚였다"
뭐, 이런 거였다.
영화에 대한 평은 넘어가고, 그냥 내 느낌을 표현하자면,
"그냥 아름다운 동화 환타지구만."
"뭐가 잔인하다는 건지... 차라리 백설공주가 이거보단 더 하지."
이 정도?
하여튼 괜찮은 영화다.
그 전에 내가 들은 이 영화의 평은,
"이게 무슨 환타지냐"
"잔인하기만 하다"
"낚였다"
뭐, 이런 거였다.
영화에 대한 평은 넘어가고, 그냥 내 느낌을 표현하자면,
"그냥 아름다운 동화 환타지구만."
"뭐가 잔인하다는 건지... 차라리 백설공주가 이거보단 더 하지."
이 정도?
하여튼 괜찮은 영화다.
# by | 2008/03/17 11:43 | 즐 | 트랙백 | 덧글(3)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