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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야 "게드 전기"를 보게 됐다.
예전에 HBO에서 TV 영화로 내놓은 "어스시"라는 작품. 어스시 시리즈 1편과 2편을 대충 섞어서 뒤죽박죽 이상한 작품이 나와서 르귄 할머니가 뒷목 잡았더랬다. 지브리에서 내놓은 "게드 전기" 어스시 시리즈 3편과 4편을 대충 섞어서 뒤죽박죽 이상한 작품이 나왔다. 시사회 중간에 뛰쳐나갔다는 하야오 옹의 마음이 이해가 감. 나도 중간에 꺼버리고 싶었으니. 르귄 할머니 피 토했을 듯.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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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도 저 포장이던데...
by SparrowhawK at 07/30 백화점 판매용이라 그런.. by jedina2t at 07/28 스파2HD 같은 거 노가다.. by SparrowhawK at 07/11 굳이 지브리라기 보다는.. by SparrowhawK at 07/11 음, 착오가 있었던 듯. .. by SparrowhawK at 07/1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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