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9일
트랜스포머2 스포일러
- 레오님이 파티에 합류하였습니다.
- 미카엘라님이 파티에 합류하였습니다.
- "도주" 퀘스트를 시작합니다.
- "도주" 퀘스트 실패!
- 옵티머스프라임님이 파티에 합류하였습니다.
- 범블비님이 파티에 합류하였습니다.
- 옵티머스프라임님의 이도류 스킬이 1 증가하였습니다.
- 옵티머스프라임님의 양손 찢기 스킬이 1 증가하였습니다.
- 메가트론님이 옵티머스프라임님을 물리쳤습니다. 레벨업!
- 옵티머스프라임님이 파티를 떠났습니다.
- 머드플랩님이 파티에 합류하였습니다.
- 스키즈님이 파티에 합류하였습니다.
- 시몬스님이 파티에 합류하였습니다.
- "펫 길들이기" 퀘스트 완료!
- "프라임의 전설" 퀘스트를 시작합니다.
- "탐색자 탐색" 퀘스트 완료!
- 젯파이어님이 파티에 합류하였습니다.
- "프라임의 전설" 퀘스트 완료!
- "매트릭스 배달" 퀘스트를 시작합니다.
- "매트릭스 배달" 퀘스트 완료!
- 옵티머스프라임님이 파티에 합류하였습니다.
- 옵티머스프라임님이 "젯파이어의 어깨뽕"을 획득하였습니다.
- 옵티머스프라임님이 폴른님을 물리쳤습니다. 레벨업!
들은 에피소드 하나.
메가트론의 목소리는 1, 2편 모두 휴고 위빙이 연기했다. (당장 "미스터 앤더슨~"이라고 할 것 같은 압박감이... -_-a;;)
근데, 정작 휴고 위빙 본인은 이 영화를 본 적이 없다고 한다.
# by | 2009/06/29 17:27 | 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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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CGV 상암 골드클래스 (1인 3만원) 에서 봤는데 자리 편한건 좋더라.
전 이 쪽은 관심이 없어서 그런 건 잘 모르겠고, 그냥, 그만한 영상이 만들어져서 눈 앞에 펼치지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더군요.
반복적이고 지루한 걸 떠나서, 영상 자체가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