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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T 사의 몬스터 게임인 "A World at War"를 구경했다. 박스 부터가 묵직한 것이 있어보인다.
이 게임은 아발론 힐에서 발매한 "Third Reich"와 "Advanced Third Reich"의 뒤를 잇는 게임이다. 이 게임의 룰을 더 다듬고 발전시켜서, 2차 대전 당시의 유럽과 태평양 상황을 그대로 재현해 낸 게임이다. 가격이 가격이니 만큼(150불에 샀는데 원가가 180불), 규모도 엄청난 게임이다. ![]() 태평양 지도. 전지 정도의 크기이다. ![]() 유럽 지도. 태평양 지도와 합치면 지도는 총 4장이다. ![]() 카운터. 세어보니 총 2800개의 카운터가 들어있었다. 오른쪽에 있는 조그만 카드 같은 거는 빼고 센 것이다. ![]() 레퍼런스 시트와 책자들. 유럽 3장, 태평양 3장의 레퍼런스 시트와, 200페이지에 육박하는 룰북을 포함 4권의 책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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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by SparrowhawK at 11/17 어? 왠 싸인이..;; 근데.. by 게드 at 11/17 게드/이미 건기/우기로 .. by SparrowhawK at 11/03 한국도.. 건기/우기로 .. by 게드 at 10/30 직업병이다. 그나저나 나.. by ReDEyE at 10/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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