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이름 - 하움베르토 에코 지음, 이윤기 옮김 / 열린책들 최근 들어 들고 다니고 있는 책, 사실 이 책을 산 건 작년이었다. 유명한 책이고, 재밌다고 하고, 호기심이 생겨서... 근데 상권까지만 읽고 말았다. 그리고 얼마전에 다시 꺼내서 가지고 다니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만 이유는, 재미가 없어서다. :( 그냥... 내용의 전개보다는 대담이 많고, 그 대담이 너무 종교적이라서, 나한텐 재미가 없다. 그리고 등장인물 이름 외우는게 너무 힘들다. 무슨 이름이 그리 긴지... 그래서, 그냥 상권까지만 보고, 하권에는 손이 안가길래 냅두고 있었는데... 그래도 돈주고 산게 아까워서 요즘 다시 꺼내들었다. 그래도 잘 안읽힌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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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by SparrowhawK at 11/17 어? 왠 싸인이..;; 근데.. by 게드 at 11/17 게드/이미 건기/우기로 .. by SparrowhawK at 11/03 한국도.. 건기/우기로 .. by 게드 at 10/30 직업병이다. 그나저나 나.. by ReDEyE at 10/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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