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즐
2008/11/17   지스타 전리품 [2]
2008/08/16   여름의 용평, 대관령 [2]
2008/07/26   학화 호도과자 [2]
지스타 전리품

지스타 방문 후 얻은 전리품.

가방 받으면 들어있는 거 몇 가지.
아이온 포도맛 소다 여러 개.
플럼 옹이 게임하고 얻은 강아지 모자. (딸이 좋아라 하고 있음.)
마비노기 영웅전 마우스 패드.
아틀란티카 플레잉 카드 + 아이템 쿠폰.
넷마블 캐쉬 만원.
돈 주고 산 파워그리드.
아그리콜라 사계절 확장팩 + Z덱 + 스티커.

그리고...

두산 김현수 선수 싸인. -_-a;;

by SparrowhawK | 2008/11/17 02:05 | | 트랙백 | 덧글(2)
여름의 용평, 대관령
휴가내고 놀러간 여름의 용평과 대관령.



스키장들이 비수기인 여름에 수익을 내기 위해서 워터파크를 하나씩 열고 있다. 용평도 얼마전 워터파크를 개장하고 패키지 상품을 내놓으면서 싸게 갔다올 수 있었다.
참고로 워터파크 규모는 우리 동네 호랭이 세상 워터파크 보다 약간 작은 정도. 그냥 애들 데리고 놀기 좋음.




밤이 되자 스키 베이스 지역에 나와 있는 사람들이 많다. 술도 팔고 있고.
무더운 여름이지만, 이 동네는 정말 시원하다. 산에서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이 불어온다.
온도계는 21도를 가리키고 있다.




아침에 레드 리프트를 타고 레드 정상으로 올라가봤다. 레드 정상에서 숲을 가로질러 내려오는 탈 것이 있다.
공기는 여전히 시원하지만 햇빛은 따가운 편.




곤돌라를 타고 발왕산 정상에 올라갔다.
여기는 차가운 바람이 매섭게 불어서 추울 정도이다. 기온이 전날 밤의 21도 보다 더 낮은 듯 하다.
참고로 베이스는 해발 700미터, 발왕산 정상은 해발 1400미터.



발왕산 정상에서 보면 맞은 편에 대관령 삼양 목장이 보인다.
매년 발왕산을 오르면서 대관령의 풍력 발전기 개수가 늘어나는 것을 봐 왔다.




대관령에도 올라가봤다.
날씨가 무척 맑고 시원하다. 그리고 잠자리떼가 엄청 많다.
끝없이 펼쳐진 풀밭과 풍력 발전기...... 가볼만한 곳이다.



날씨가 맑아서 강릉시와 바다가 다 내려다 보였다. 이런 날이 드물다고 한다.



바람은 정말 엄청나게 분다. 발전기를 세울만한 곳이다.

삼양 목장 올라가는 길이 비포장이던데, 포장 좀 해줬으면 좋겠다. 찾아오는 사람이 그리 많은데 말이다.
그리고 여기 입구에서 삼양라면 싸게 판다. (팔고 있는 먹을거리가 전부 라면과 우유. -_-a;;)
by SparrowhawK | 2008/08/16 18:40 | | 트랙백 | 덧글(2)
학화 호도과자

어쩌다보니 호도과자 얘기를 연속으로 쓰게 되었음.

소위 원조라 불리는 학화 호도과자...
원래는 천안역 부근에 있는데 최근엔 다른 곳에 지점을 내고 있는 것 같다.
무역센터 옆 현대백화점 지하에 가게가 들어와 있길래 하나 사봤음.
양쪽 다 먹어본 사람 말로는, 맛과 퀄리티는 똑같다고 하는데, 내 느낌엔 팥 앙금이 조금 못한 느낌이다.
어쨌든 훌륭함.

다만, 가격이 상당히 쎈 편. 본점은 30개 5,000원. 이 곳은 20개 6,000원.
by SparrowhawK | 2008/07/26 18:31 | | 트랙백 | 덧글(2)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