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 방문 후 얻은 전리품. 가방 받으면 들어있는 거 몇 가지. 아이온 포도맛 소다 여러 개. 플럼 옹이 게임하고 얻은 강아지 모자. (딸이 좋아라 하고 있음.) 마비노기 영웅전 마우스 패드. 아틀란티카 플레잉 카드 + 아이템 쿠폰. 넷마블 캐쉬 만원. 돈 주고 산 파워그리드. 아그리콜라 사계절 확장팩 + Z덱 + 스티커. 그리고... 두산 김현수 선수 싸인. -_-a;;
휴가내고 놀러간 여름의 용평과 대관령.
![]() 스키장들이 비수기인 여름에 수익을 내기 위해서 워터파크를 하나씩 열고 있다. 용평도 얼마전 워터파크를 개장하고 패키지 상품을 내놓으면서 싸게 갔다올 수 있었다. 참고로 워터파크 규모는 우리 동네 호랭이 세상 워터파크 보다 약간 작은 정도. 그냥 애들 데리고 놀기 좋음. ![]() ![]() 밤이 되자 스키 베이스 지역에 나와 있는 사람들이 많다. 술도 팔고 있고. 무더운 여름이지만, 이 동네는 정말 시원하다. 산에서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이 불어온다. 온도계는 21도를 가리키고 있다. ![]() ![]() 아침에 레드 리프트를 타고 레드 정상으로 올라가봤다. 레드 정상에서 숲을 가로질러 내려오는 탈 것이 있다. 공기는 여전히 시원하지만 햇빛은 따가운 편. ![]() ![]() 곤돌라를 타고 발왕산 정상에 올라갔다. 여기는 차가운 바람이 매섭게 불어서 추울 정도이다. 기온이 전날 밤의 21도 보다 더 낮은 듯 하다. 참고로 베이스는 해발 700미터, 발왕산 정상은 해발 1400미터. ![]() 발왕산 정상에서 보면 맞은 편에 대관령 삼양 목장이 보인다. 매년 발왕산을 오르면서 대관령의 풍력 발전기 개수가 늘어나는 것을 봐 왔다. ![]() ![]() 대관령에도 올라가봤다. 날씨가 무척 맑고 시원하다. 그리고 잠자리떼가 엄청 많다. 끝없이 펼쳐진 풀밭과 풍력 발전기...... 가볼만한 곳이다. ![]() 날씨가 맑아서 강릉시와 바다가 다 내려다 보였다. 이런 날이 드물다고 한다. ![]() 바람은 정말 엄청나게 분다. 발전기를 세울만한 곳이다. 삼양 목장 올라가는 길이 비포장이던데, 포장 좀 해줬으면 좋겠다. 찾아오는 사람이 그리 많은데 말이다. 그리고 여기 입구에서 삼양라면 싸게 판다. (팔고 있는 먹을거리가 전부 라면과 우유. -_-a;;) ![]() 어쩌다보니 호도과자 얘기를 연속으로 쓰게 되었음. 소위 원조라 불리는 학화 호도과자... 원래는 천안역 부근에 있는데 최근엔 다른 곳에 지점을 내고 있는 것 같다. 무역센터 옆 현대백화점 지하에 가게가 들어와 있길래 하나 사봤음. 양쪽 다 먹어본 사람 말로는, 맛과 퀄리티는 똑같다고 하는데, 내 느낌엔 팥 앙금이 조금 못한 느낌이다. 어쨌든 훌륭함. 다만, 가격이 상당히 쎈 편. 본점은 30개 5,000원. 이 곳은 20개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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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였뜸 ㅠ ㅠ
by saris at 11/27 흑흑 내비가 ㅄ. by Roastbeaf at 11/27 메이비 by SparrowhawK at 11/17 어? 왠 싸인이..;; 근데.. by 게드 at 11/17 게드/이미 건기/우기로 .. by SparrowhawK at 11/0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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